삐약삐약_오늘의 이야기



뭐냐 이게

신나서 ㅋㅋㅋㅋㅋ

좋은거 숨기지도 못하고 킥킥거려버렸당 ㅋㅋ

난 가끔 참 ㅋㅋ 애같다

언제 크려나 ~


그래두그렇지.

답장은 해주셔야져!!! ㅋㅋㅋ 에잇ㅋㅋ



요새보는미드들 미드


여전히 사랑하는 NCIS

바디오브프루프,
오늘 새로 본 프라임서스펙트.


바디오브프루프는 지금 시즌2진행중


여주인공이 신경외과의였다가
지금은 검시관으로 일하는, 수사물
사건현장에 나가더라도 킬힐은 신고
항상 말끔한 룩을 보여준다.
보는 재미가 쏠쏠하지 :)

그리고 딸과의 관계 형성에서 보여주는여자로서의 모습까지,
앞으로 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쪼금이라도 보여주는 미드!



방금 보기 시작한 프라임서스펙트

이번 가을시즌에 새로 시작한 따끈따끈 새미드

여주인공이 강력반형사임
NCIS의 지바처럼 완벽한 무기는 아니지만
수사능력이 뛰어나는군.

남자들만 득시글거리고 그 남자들은 텃세를 부리지만 ㅡ
어떻게 해결해나갈지 기대된다.

미드보면서 막 이런 고찰을 ㅋㅋㅋㅋㅋ


하지만 남자가 더 대세인 의료계에서

나도 여자인 의사로 살아남으려면
이런저런 상황들을 보는게 도움이.......


되긴 되겠지 ㅋㅋㅋ


미드는 그래두 쫌 리얼하니까??
ㅋㅋ



지금은 입학전 개강전이니

이런 저런 넋두리도 가능하군^^



P.S.

슈츠
화이트칼라

언제올라오는거냐............
슈츠 귀여운 그 변호사(사칭) 하는 녀석 보고시퍼ㅠㅠㅠ꺄아


면세지름샷 + 오늘 선물받은 화장품 :) 여행이야기*_*




 끼요오오오오

2011년 3월부터 다시 수험생활을 시작하여
going abroad를 어찌나 고대했던지!
그러나 의전원 등록금과 살아야할 집을 구해야하기에
엄마랑 아빠 눈치를 살살 보며
하루에도 열두번씩 마음이 바뀌어가고있었져

그러나 드디어 친구의 여행 제안으로 ㅋㅋㅋㅋ
후쿠오카 3박4일 여정 을 결정!!
결제 후

결국 일본여행은 2박3일 우여곡절 많게 다녀오게되었지만 :)


아무튼,
여행 리뷰 전에
면세지름샷먼저 ♥
아이 신나 >_<~~~




맨 왼쪽,
빌리프 헝가리안 워터에센스
알럽알럽 에센슈>_< 얼굴이 촉촉해져땅

두번째,
엠브리올리스 로자멜리스 토너~
미스트로 나와있지만, 그냥 토너 뚜껑도 같이 들어있었음 ㅎㅎ
알콜프리에 촉촉하고, 꽃향기나~~~
지금 쓰는 키엘 예바마테티토너 쓰고 그 다음부터 쓸예정 ㅎㅎ
화장하기전에 가끔 뿌리기도 함^^


세번째,
안나수이 컨실러~
장미향도 나고, 커버력두 좋구!
요새 파운데이션을 살짝 바르구 붉은끼 있는 곳은 요걸로 커버 ㅎ


네번째,
스미스 로즈버드 살브~
키엘 립밤 세뚜 사려다가, 같은 가격에 이게 양이 훨씬 많아서~~~
요걸루 샀음 ㅎ
혹시 서운한 사람 있음 하나씩 주려고..ㅎㅎ



다섯번째,
면세지름샷의 하이라이트
내가 넘 넘 사랑하는 록시땅핸드크림, 6개짜리!
시어버터 두개, 로즈 두개, 버베나 두개.
엄마한테 버베나 드렸는데, 버베나는 여름용인듯~~~
암튼 향도 좋구, 손 씻으면 건조하니 꼭 발라주는데
넘 좋다 좋다 좋다 좋다~~



여섯번째, 더바디샵 자몽 바디버터 50ml!
인터파크에서 결제하면서 이벤트로
롯데면세점 선불카드 10000원짜리를 받았기에...



위의 다섯개는 모두 인터넷으로 구매 후 공항에서 수령만했고 ㅎㅎ
공항에서는 친구가 쇼핑하는거 구경하고,
저거만 얼른 샀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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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너스
선물받은 화장품 샷 !
히히히
아빠 친구분께서 합격기념으로 ㅋㅋㅋ
이띤이 이거 비비크림 쓰는거 봤는데
이거 왠지 좋을듯

나 요새 비싼 기초 화장품에 별로 취미없고..
순하고 내 피부에 맞는 게 좋아서
이거 기대중! 지금 쓰는거 다 쓰고 써봐야딩^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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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으로
바비브라운 시머브릭 핑크오이스터도 샀다........
기초는 비싼거 별로 안내키는데
색조는....
점점 욕심이 생김ㅋㅋㅋㅋ





요즘 쓰는 기초화장품 패션이나 뷰티




+ 패뷰 재밌게 잘 보다가
결국 이글루스 그리고 패뷰에 발 담갔음...ㅎㅎㅎㅎㅎ

덧글 환영해요
반겨주세요 굽신굽신





2011년 8월 29일
두번째 MEET를 치고 말이지
내 피부는
너무 너무 예민해져서
미백제품을 쓰면 좁쌀이 나고
화장을 하면 들떴었다.

엄마가 자비롭게 피부관리를 해주기 시작.......
집에 와 있는 동안에는 쭉 받으라고 해준 울마미^_^*


에 아무튼
요새 쓰는 기초 들입니다요,
꽤 지금 내 피부상태에 맞는 거 같은 조합



거의 쓰는 순서대로 잘 세워놓았넹..

1번 빌리프 헝가리안 워터에센스

나 이거 쓰고 물광된거같다.
피부가 진짜 수분이 필요했던가부다....
작년 12월 28일 후쿠오카로 출국시 면세찬스로 구입,
거기서부터 당장 쓰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쓰고 있는데,
2번에 바르는 액티베이터보다 먼저바른다. 쏙쏙 잘 스며들어서 정말,
토너 바른후 바로 바른다.

 + 빌리프 정말 좋아한다.
키엘은 좀 독한거같은데.......... 키엘이랑 비슷한 이미지의 화장품인듯.
다음에 포스팅해봐야겠다, 나의 빌리프사랑을. (기껏해야 제품은 하나밖에 산적업뜸. 프핫)

생각해보니 화장 지우고 나서는 꼭 토너로 한번 얼굴 닦아주는데
지금 쓰는건 키엘 예바마테 티 토너.
이것도 키엘 치고는 순한 편인데
시험 막치고 내려왔을때는 뭘 써도 얼굴이 달아올랐었지 ㅠㅠ 요새는 잘 쓴다.

다시 돌아와서
2번 셀룰러 액티베이터 CAMOUFLAGECA 제품.
어어 이건 선짱이 추천해줘서 쓰는거
요새 좀 더 팍팍 쓰고있다, 이거 안쓰면 느껴진다.
얼굴에 영양 공급하는
스킨+에센스+앰플 3in1 이라는데... 스킨이랑 앰플 중간 은 되는듯!
딱 밀키오일이랄까 그런색과 그런 느낌인데 ㅎㅎㅎ 좀 더 묽긴하지만^^

아침에는 액티베이터 바르고 워터에센스 바르기도 하고...
순서가 바뀌기도 한다.

3번은 키엘 울트라훼이셜모이스처라이저
피부가 좀 괜찮아지니 이것도 촉촉하니 좋은듯!
겨울에 쓰기 좋은 로션같다~
라네즈 밸런싱 에멀젼 라이트 쓰다가 이걸 쓰니 훨씬 촉촉한 느낌이지 ㅋ
라이트는 정말 여름용인듯........
아무튼 키엘도 피부가 괜찮아지고나니 얼굴에 꽤 맞는다.
이것도 작년에 아빠찬스+면세찬스 였어.
쪼끔만 짜서 얼굴에 얇게 펴바른다.

4번은 엠브리올리스 오렌지 수분크림.
오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약간 오렌지 색 나긴 하는데
아이보리색 크림? ㅋㅋ
무난하게 잘 쓰고있는 수분크림. 프렌치샵에서 2만5천원줬어.
아리따움에서는 4만 5천원이었지~_~
그리고 이번에 후쿠오카갈때 파라다이스면세점에서 보니 엠브리올리스가있더라!!!
이거 수분크림 살 때 준 로자멜리스 워터 샘플...........좋아서 면세에서 질렀다 우헝헝
키엘 토너 다쓰면쓰려고 기대기대기대중 >_<

아 아무튼 이 수분크림은,
키엘 모이스처라이저보다 약간 덜 뻑뻑하고 - 그러니까 발림성은 좀 더 좋고 촉촉해.

5번MYO MYOSO(미오 미오소) 랑 SYNCHRO(싱크로)

싱크로 기획세트 나온거에 미오미오소 들어있었당.
싱크로는 일명 면역크림.. 피부가 재생되는걸 도와주는 크림!
피부관리 해주는 언니 말로 내가 피부 재생이 느린 편이라고 했다
(그 말 들은 다음 손등이 긁혀서였던가 봤더니 확실히 내가 남보다 상처 낫는게 느리더라)
요 크림은 그런 나에게 참 잘 먹히는 듯한 느낌!
스킨케어 다 끝나고 마지막에 바르는 크림으로써 꽤 되직하다! 얼굴이 번들번들해진다!
근데 자고일어나면 확실히 피부가 매끈해...........

미오미오소 아이크림은 무슨 아이크림이 30미리냐 ㅋㅋㅋㅋㅋ
암튼 바르고, 목에도 약간 찍어준당.
그런데 다크가 없어지는 건 아닌거같다.....
아 요새 고민임 다크서클 ㅠㅠ



요새 아침에 세수할때 화장할 때
쫌 행복하다 ㅠㅠ 예전보다 피부가 많이 좋아졌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확실히 마음이 편해서 그런거라고 피부관리 언니가 놀래며 말했어 ㅋㅋㅋㅋㅋ
그래 뭐 어쨌든 10월 5일에 합격발표났고 난 그 이후로 점점 맘이 편해질뿐이고 ㅋㅋㅋ
개강하고 나면 다시 피부 이상해지는건가ㅠㅠㅋㅋ
뭐 암튼 요즘 이 피부상태 잘 유지하고 더 좋아졌음조케땅 흐히히



6일차 박쌤 삐약삐약_오늘의 이야기



1월 2일에 수업을 시작했으니까
오늘로 딱 6일차.

금요일에 외부강사 쌤들끼리 한번 모였더니......
한결 자연스러운 느낌이였당ㅋㅋ

나 일찍 나와버려서 미움받을 줄 알고
혼자 조금 쫄아있었는데
말도 걸어주더라... 착한녀석들..ㅋㅋㅋㅋㅋ

9명중에 두명만 여자고
나 말고 한명은 대학 새내기이기때문에 (이제 곧 헌내기가 되겠지만)
내 또래 여자 쌤이 있었으면
좋을거 같기도 하고 아닐 거 같기도 하고 ~_~


그래도 이과생도 많고
동종업계 분도 있으니 잘 된거지

그리고 무조건
시급을 잘주시니 무한 감사>_<



우리 아가들은
오뜨 한개씩 돌렸더니 무한 감동한 눈치...................
아가들이 97년생 98년생들이다
무지 갭이 느껴졌지
난 무려.........

음 그래 난 선생이니깤ㅋㅋㅋㅋㅋㅋ

엄마의 직업을 체험중
여자애들이라 아직 그렇게 열받게 하지는 않아서 다행


아무튼
금방 헤어질 거니까 생각하긴 하지만
요녀석들 참 기억나고 헤어질때는 서운할 거 같다
아가들아 쌤 기억해줄거냥ㅋㅋㅋㅋㅋ
아홉명 외부강사 쌤중에
하필 두명중 한명 여자쌤 만나 아쉽겠지만
남은시간 잘지내보자 ㅎㅎㅎ
내가 잘 해줄게 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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